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1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원에 대해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를
기존 200점에서 300점으로 확대합니다.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는
교원이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급하는
일종의 마일리지로, 1점은 천원에 해당합니다.
시교육청은 또 질병과 상해, 사망 등
단체보험 항목에 뇌졸증과
급성심근경색 진단비용 등을 추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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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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