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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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옥외가격표시제 허술..적발 1곳 뿐
투명한 학원비 공개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학원*교습소 옥외가격표시제에 대한 점검이 오늘부터(3\/6) 이달 말까지 실시됩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울산의 학원과 교습소 등 3천4백여 곳 가운데 옥외가격표시제를 이행하지 않은 곳은 55%로, 이 중 과태료가 부과된 학원은 1곳 뿐이었습니다. 시교육청...
유영재 2017년 03월 06일 -

낮 최고 9도..건조주의보 발효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6도 정도 낮은 9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목요일 아침까지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발...
조창래 2017년 03월 06일 -

예비\/지자체 맞춤형 상담 인기
◀ANC▶ 억울한 일을 당해도 법률이 어렵고 비용 부담이 걱정돼 해결할 엄두도 못 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지자체마다 전문가들을 초빙해 특색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청 1층 민원실 한켠 책상에서 아파트 건축 피해 관련 법률상담이 ...
이용주 2017년 03월 05일 -

주요
중국의 사드 보복이 본격화되면서 울산도 대 중국 수출과 중국 관광객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해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가 지나간 지 5달이 넘도록 복구 공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법률이나 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지자체가 제공...
이상욱 2017년 03월 05일 -

사드 보복에 울산 초비상
◀ANC▶ 중국의 사드 보복이 본격화되면서 울산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중국 수출 타격이 우려되는 가운데 울산 방문의 해인 올해 중국 관광객 유치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의 대중국 수출액은 전년도 보다 1.4% 감소한 80억7천만 달러로 지난 2천12년 이후 5년 연속...
조창래 2017년 03월 05일 -

전기 과부하로 주류 사무실 화재(온산소방)
어젯밤(3\/5) 11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한 주류 사무실에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멀티탭에 다수의 전기기기가 연결된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화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이돈욱 2017년 03월 05일 -

지자체별 출산장려금 140만 원까지 차이
울산지역 구*군이 조례에 따라 지원하는 출산양육장려금의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 북구, 동구는 둘째아 백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백만원을 지원하고 남구는 둘째아에 150만원을, 셋째아 이상은 2백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첫째아 10만원, 둘째아 170만원, 셋째아 이상 340만원으로 지역...
이용주 2017년 03월 05일 -

울산 조선업퇴직자 채용박람회 9일 개최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동구 현대호텔과 전하체육센터에서 조선업 퇴직자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동구 조선업희망센터와 울산고용복지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채용박람회 첫날에는 현대호텔에서 유관기관 초청 고용전략 포럼이 마련되고, 10일에는 전하체육센터에서 50개 업체가 참가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려 1대 1 현장채용...
조창래 2017년 03월 05일 -

신고리 원전 4호기 격납철판 외부 녹슨 상태로 시공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에 쓰인 철판이 녹슨 상태에서 시공돼 건물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철판은 두께 6㎜의 탄소강으로 만들어져 건물의 거푸집 역할과 방사능이 외부로 새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로 부식현상이 발생하면...
설태주 2017년 03월 05일 -

길거리 상습 음란 행위 30대 징역 4개월
울산지법은 길거리에서 상습적으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안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10월 남구의 한 원룸 앞을 지나가면서 자신의 특정 부위를 드러내 보이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안 씨는 음란 행위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후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범죄를...
유영재 2017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