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학원비 공개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학원*교습소 옥외가격표시제에 대한 점검이
오늘부터(3\/6) 이달 말까지 실시됩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울산의 학원과 교습소 등
3천4백여 곳 가운데 옥외가격표시제를
이행하지 않은 곳은 55%로,
이 중 과태료가 부과된 학원은
1곳 뿐이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옥외가격표시제 이행률을 80% 이상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