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드 보복이 본격화되면서 울산도
대 중국 수출과 중국 관광객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해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가 지나간 지 5달이 넘도록 복구 공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해도 법률이나 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지자체가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신항 동북아오일허브의 성공을 위해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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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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