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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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학생만 '야자'.. 조례안 발의
정규 수업 이후 학교에서 실시하는 야간자율학습을 필요한 학생만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변식룡 부의장은 정규교육과정 외 학습에 대한 학생의 자율적 선택권을 보장하도록 명시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변 부의장은 야간자율학습은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해야 하지만...
이돈욱 2017년 03월 02일 -

(투데이) 슈퍼 한우 육성으로 '돌파구 찾는다'
◀ANC▶ 우수한 형질의 한우 암소 혈통을 보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우 혈통 검사를 통해 명품 한우를 생산하겠다는 건데, 침체에 빠진 한우 산업의 돌파구가 될지 기대감이 높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유전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암소 2마리에 대한 초음파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3월 02일 -

통장 빌려주면 250만 원..'달콤한 유혹'
◀ANC▶ 해외 콜센터를 운영하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수억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통장을 빌려주면 매달 250만 원씩을 주겠다는 말에 수십 명이 공범이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수만 장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 서류. 체크카드 입출금 내역과 조직원들과 주고받은 ...
최지호 2017년 03월 02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4차 산업 혁명'을 앞둔 핵심 기술들이 울산의 제조업 중심 주력 산업 부활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국내 한우 농가가 수정란 이식으로 슈퍼 한우를 개발해 한우산업 위기탈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지역...
이상욱 2017년 03월 02일 -

'석대법' 법사위 통과
◀ANC▶ 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인 석대법 개정안이 우여곡절 끝에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성공의 열쇠를 쥔 석대법은 이제 마지막 관문인 본회의만을 남겨놓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
이돈욱 2017년 03월 02일 -

울산시, 게놈 프로젝트 2차년도 600명 모집
울산시가 유전자 정보를 기증할 시민 600명을 모집하며 게놈 프로젝트 2차년도 사업에 들어갑니다. 대상자가 확정되면 울산과학기술원 게놈연구소는 다음 달 혈액을 채취해 올 연말까지 게놈의 해독*분석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1차보다 500명이 늘어난 2차 사업이 마무리되면 한국인에 대한 의미 있는 유전자 지표 도출이...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부채비율 낮춘다\"
◀ANC▶ 회사 분사작업을 마친 현대중공업이 부채비율을 100%이하로 낮춰 불황탈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쏘나타 새 모델을 출시합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유영재 기자. ◀END▶ ◀VCR▶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은 \"사업분할 후 차입금을 배분해 부채비율을 100% 이하로 낮추고, 동종업계와 차별화를 추구...
이상욱 2017년 03월 02일 -

울산해수청, 봄철 해양안전 종합대책 추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해양사고 예방과 해빙기 지반 침하에 따른 항만시설물 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해수청은 봄을 맞아 어선들의 출어가 증가해 선박간 충돌과 유류 유출 사고 등이 우려된다며 해경과 합동으로 해상 음주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항만시설물과 항로표지시설 등을 점검...
조창래 2017년 03월 02일 -

각 읍·면별 2명씩 환경모니터 요원 위촉
울주군은 각 읍·면별로 2명씩을 환경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하고 각종 환경 저해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24명으로 구성된 환경모니터 요원은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악취 모니터와 하천오염,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감시하고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군청 생태환경과로 신고하는 역할을 맡습니다.\/\/데...
조창래 2017년 03월 02일 -

무인자동차*선박>주력산업 부활 견인
◀ANC▶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동남권에서만 만 9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적용하는 기반이 제조업이라는 점에서 자동차와 선박으로 대표되는 울산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포털업체가 자동차 업체와 손잡고 개발 중인 자율주행...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