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각 읍·면별로 2명씩을 환경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하고 각종 환경 저해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24명으로 구성된 환경모니터 요원은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악취 모니터와 하천오염, 쓰레기 불법투기 등을 감시하고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군청 생태환경과로 신고하는
역할을 맡습니다.\/\/데스크
울주군은 이처럼 민간이 참여하는 환경 단속과
함께 1사 1하천 살리기운동,
1사 1도로 클린제도 등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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