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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차*선박>주력산업 부활 견인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3-02 20:20:00 조회수 55

◀ANC▶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동남권에서만
만 9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적용하는
기반이 제조업이라는 점에서 자동차와 선박으로
대표되는 울산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포털업체가 자동차 업체와 손잡고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입니다.

앞차가 멈추자 스스로 멈춰 서고, 천천히 가는 차를 앞지르기 위해 깜빡이를 켜고 차선을
바꿉니다.

앞으로 자동차 시장을 이끌
자율 주행차는 전기차와 함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INT▶손주찬 단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스마트자동차 또는 자율주행차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업계의 구조적인 혁신이나 체질 자체가 IT 쪽으로 비중을 많이 옮기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조선업계는 선박에 ICT가 결합된
자율 또는 무인 운항이 가능한 스마트쉽
개발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와 무인선박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은
모두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울산에서 발전 가능성이 큽니다.

◀INT▶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주력산업이 굉장히 어렵기 대문에 무인 이동체 기술이나 산업을 접목한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또 고부가가치 사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울산시는 그린카기술센터에서
자동차산업에 ICT 기술을 접목시키고,

자율주행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옥동-농소간 도로를 자율주행 실증도로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4천700억 원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s\/u>핵심 기술의 적용 기반이 제조업이라는
점에서 4차 산업혁명이 울산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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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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