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독립운동가 3명이 후손을 찾지 못해
훈포장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울산의 독립만세운동으로
'독립운동가' 인정을 받은 45명 가운데
엄준·최원득·송명진 선생등 3명의 후손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 훈포장이
보훈처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엄준 선생과 최원득 선생은
병영만세운동을 주도했으며
송명진 선생은 울산 또는 부산의 3·1 운동과
관련된 활동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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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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