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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이슈\/숲 휴양단지 새 관광자원 기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2-26 20:20:00 조회수 104

◀ANC▶
울산지역에 산림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레포츠시설이 잇따라 조성됩니다.

울주군 대운산에는 치유의 숲과 수목원이,
북구 무룡산에는 산림복지단지가
들어섭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경남 양산시에 걸쳐 있는 해발 742m의 대운산.

철쭉제로 유명한 대운산에 울산 최초의
수목원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테마전시원을 비롯해 산림교육센터 등
힐링.체험의 6개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최근 보상계획이 공고된 가운데
계획대로라면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완공됩니다.

s\/u>이곳 대운산 수목원 예정지 바로 옆에는
산림청에서 조성하는 치유의 숲이
올해 완공될 예정입니다.

20헥타르에 이르는 편백림을 배경으로
건강증진센터와 1.5km의 치유숲길,
숲속체험실 등이 들어섭니다.

무엇보다 숲을 자연 치유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숲 전문가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남 창원과 함양에도 조성 중인
치유의 숲은 전국에 20개 정도인데
동부 경남권에서는 대운산이 현재
유일합니다.

◀INT▶이상구 울산시 녹지공원 과장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수목원과 치유의 숲, 산림복지 단지 등 산림문화 휴양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입니다.

북구 무룡산에는 450억 원이 투입되는
산림복지단지 조성이 추진중입니다.

국내 최대 면적인 105헥타르 넓이에
2022년까지 자연휴양림과
MTB코스를 갖춘 레포츠체험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산림휴양 불모지인 울산에
휴양과 레포츠시설이 어우러진
산림휴양 힐링 공간이 잇따라 들어서며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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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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