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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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매곡산단>기반시설 부족
◀ANC▶ 산업도시 울산에 10개 지방산업단지가 가동하기 시작한지도 이제 만 10년이 흘렀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명품 지방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울산MBC는 이들 지방산업단지들이 그동안 얼마나 성장했고 앞으로의 과제를 알아보기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
2017년 02월 27일 -

현대차, 28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현대자동차가 내일(2\/28)부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절차에 들어갑니다. 채용 분야는 연구개발과 전략지원, 경영기획, 홍보, IT분야 등이며 다음달 1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습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인적성 검사와 역사에세이 전형은 4월 1일이며, 이후 두 차례의 면접을 통해 합격여부가 결정됩니다.\...
2017년 02월 27일 -

울산시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착수
울산시는 국가에너지계획의 효과적인 달성을 위해 내년부터 5년간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용역을 추진합니다. 주요 용역 내용은 울산지역 에너지 수급의 5년간 추이와 전망, 에너지 융복합사업, 에너지 신산업, 에너지수요관리,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신성장 산업 추진방안 등 입니다. 한편 지난 제4차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스탠딩\/\/고래특구 관광인프라 속속 확충
◀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의 관광인프라가 속속 확충되고 있습니다. 울산함과 입체영상관, 모노레일이 새로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기존 시설도 관람객 볼거리를 위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갑니다. 고래특구가 울산 관광의 해를 이끌 구심점이 될 수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
이용주 2017년 02월 27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현대중공업이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분사 안건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노조가 주총장 봉쇄에 나서면서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 지방산업단지 실태를 점검하고 과제를 짚어 보는 연속기획, 첫 순서로 불황 탈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매곡산단을 취재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2월 27일 -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참여기관 모집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 참여 기관 모집이 실시됩니다. 이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 또는 기관을 연결해주고, 6개월의 프로젝트 기간 중 예술인에게는 매달 120만 원의 활동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하게 됩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예술인에게는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현중 분사 승인..극한 충돌
◀ANC▶ 현대중공업이 임시 주주 총회를 열어 분사 안건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주총장 봉쇄에 나선 노조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지만 분사는 속전속결로 통과됐고, 일부 노조원들이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단상을 차지하려는 노조원들과 이를 막는 사측 ...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3월 새 봄 맞이 문화예술 행사 풍성
봄이 시작되는 다음달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이 펼쳐집니다. 다음달 1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울산시립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28일 빈 필하모닉 앙상블 내한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됩니다. 또 중구문화의전당에서는 다음달 25일 중구심포니오케스트라 협주곡...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일석이조..'동전마케팅'
◀ANC▶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동전마케팅'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곡에 500원하는 노래방이 다시 등장하고 900원 식사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을 줄 수 있어 당분간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먹음직스럽게 진열된 형형색색의 마카롱. 이 업...
2017년 02월 27일 -

울산대공원 빛 축제 14만6천여 명 방문
울산시설공단이 올해 처음 실시한 울산대공원 장미원 빛 축제에 모두 14만6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개막 당일 8천200여 명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이틀간 2만5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몰렸고, 81일간의 축제 기간 동안 타 지역 방문객이 38.4%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