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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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9도..모레 다시 비 소식
울산은 오늘(2\/27) 낮 기온이 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1도 정도 낮았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오후까지 내린 비는 1mm 미만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0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또 한 차례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본격 활동
BNK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가 발대식을 갖고 7개월간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울산과 경남지역에서 BNK경남은행 브랜드와 상품, 서비스, SNS 홍보,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고 경남은행은 밝혔습니다.\/\/\/
2017년 02월 27일 -

석유제품 수출 18개월만에 최고
울산의 올해 1월 수출이 11.5%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탄 가운데 석유제품 수출이 1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 집계 결과 1월 수출은 49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석유제품 수출은 국제유가 상승과 수출 단가 상승으로 13억4천만 달러로, 1년 6개월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자동...
2017년 02월 27일 -

울산교육청, 지역업체 내진공사 참여 대책 수립
울산지역 학교 내진 보강 공사를 외지업체가 독식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2\/27) 열린 주례간부회의에서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가하는 것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유니스트, 소변으로 암 진단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소변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반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조윤경 교수팀은 소변에서 '나노 소포체'를 분리해 검출하는 장치인 엑소디스크를 개발했으며, 이 기술을 토대로 나노 소포체를 분석해 암 등의 질병을 판단하는 연구를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 -

태화·우정시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지난해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던 중구 태화시장과 우정시장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됩니다. 중구는 태풍과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높은 이 지역을 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국민안전처 예산 10억 원을 지원받아 정비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태화...
이돈욱 2017년 02월 27일 -

(R\/경남\/월아침)백악기 '뜀걸음' 포유류 화석 발견
◀ANC▶ 1억 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포유류 화석이 진주 혁신도시에서 발견됐습니다. 복원을 해보니 캥거루쥐 같은 뜀걸음형 포유류인데 세계 최초의 발견이어서 의미가 더 큽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포유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진주 혁신도시 일댑니다. '뜀걸음...
이상욱 2017년 02월 27일 -

주간전망대--> 현대중 주총 마찰 예고
◀ANC▶ 오늘(2\/27) 오전 현대중공업 분사를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립니다. 이번주에는 삼일절 기념식과 울산마라톤대회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가 오늘(2\/27) 오전 10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 분사를 ...
조창래 2017년 02월 27일 -

울산시 하천 치수계획 마련
지난해 태풍 차바로 하천 범람을 겪었던 울산시가 홍수 방어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천 기본 계획을 마련합니다. 울산시는 기상변화와 극한 강우에 대비해 태화강으로 흐르는 명동천과 산전천 등 18개 하천 50.99km에 대해 홍수방어 능력을 구축하는 용역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 3월부터 하천 101곳...
서하경 2017년 02월 27일 -

집행유예 또 식당서 소란 '실형'
울산지법은 식당에서 소란을 일으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도 같은 범죄를 또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없이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식당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