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하천 범람을 겪었던
울산시가 홍수 방어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하천 기본 계획을 마련합니다.
울산시는 기상변화와 극한 강우에 대비해
태화강으로 흐르는 명동천과 산전천 등
18개 하천 50.99km에 대해
홍수방어 능력을 구축하는 용역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 3월부터 하천 101곳의 보강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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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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