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내진 보강 공사를
외지업체가 독식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2\/27) 열린
주례간부회의에서
지역업체가 내진 공사에 참가하는 것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특허가 없는 지역업체라도 내진 공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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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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