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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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현대중 가처분 신청 중단 요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2\/23)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오는 2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법원에 제출한 업무방해금지가처분 신청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에 이어 주주총회에 용역 2천 명을 투입해 노동자와 시민의 저항권을 막고 있다고 주...
서하경 2017년 02월 23일 -

이상범 전 북구청장, 국민의당 입당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이 전 청장은 오늘(2\/23)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국가 지도자로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손학규와 안철수 전 대표가 적임자라며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북구청장을 지냈던 이 전 청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 개최
2017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개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4팀씩 5개조로 나눠 조별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져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스포츠파크 개장 기념으로 이 대회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
조창래 2017년 02월 23일 -

이재오, "탄핵 인용 될 것.. 개헌 절실"
울산을 방문한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인용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 대표는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국민이 대통령에게 준 권력을 사인에게 넘겨준 것은 명백한 헌법 위반이라며 탄핵은 인용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라의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개헌은 필수적이라며 개헌...
이돈욱 2017년 02월 23일 -

'공조' 배경,울산기력 1∼3호기 44년만에 철거
울산광역시의 전력공급을 책임지던 울산화력본부 내 기력발전소 1∼3호기가 연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기력발전소는 화력발전소의 하나로 보일러의 증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입니다. 울산 기력발전 1∼3호기는 1960년대 말 급증한 울산공업단지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1973년 건설됐지만, 40년이 지나 수...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 실무자회의 개최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위한 실무자회의가 오늘(2\/23)부터 이틀 동안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실무자회의에서는 한중일 통상교류과장 등 15명이 참석해 회의 운영과 주제를 정하고 시찰 프로그램 등을 현지답사할 계획입니다.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는 오는 8월 23일 지방정부 관계자 500여 명이 참...
서하경 2017년 02월 23일 -

북구의회, 월성 1호기 가동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
북구의회가 월성 1호기 즉각 가동중단과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재검토 등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북구의회는 지난 7일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국민소송 원고단이 제기한 '월성 1호기 수명 연장허가 무효 국민소송'의 승소 판결에 따라 윤치용 의원이 제안한 '월성 1호기 즉각 가동 중단' 결의안을 채택해 국...
2017년 02월 23일 -

현대차 상반기 신입 채용 개시…3월10일까지 접수
현대자동차가 오는 28일부터 올해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채를 시작합니다. 현대차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과 매뉴팩처링, 전략지원, 소프트웨어,디자인 등 5개 부문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 및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는 28일 오후 1시부터 3월 10일 정오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R\/포항]지진 방재연구센터 유치 추진
◀ANC▶ 지난해 경주 지진 이후 여진이 지속돼 불안감이 줄지 않고 있는데요 포항시가 신속한 지진 정보 제공과 관련 산업을 추진할 지진 방재연구센터 유치를 추진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9월 경주 지진이 발생한 지 5개월 넘었지만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지금까지 5백 80여 차례 크고 작은 ...
이상욱 2017년 02월 23일 -

스크루에 줄 감겨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어제(2\/22)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46km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타고 있던 70톤 어선이 조업 중 스크루에 줄이 감겨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당시 해상에 높은 파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조업시 주변 기상여건을 고려해 안전하게 작업을 해줄 것을 당부...
이용주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