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2) 오후 4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46km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타고 있던 70톤 어선이
조업 중 스크루에 줄이 감겨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당시 해상에 높은 파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조업시 주변 기상여건을 고려해
안전하게 작업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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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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