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개팀, 500여 명이
참가하며 4팀씩 5개조로 나눠 조별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져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울주군은 간절곶 스포츠파크 개장 기념으로
이 대회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전국적인
여자 축구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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