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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7) 오전 현대중공업 분사를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열립니다.
이번주에는 삼일절 기념식과 울산마라톤대회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한 주간의 소식,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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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가 오늘(2\/27)
오전 10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 분사를 결정할 이번 임시주총을
앞두고 노사는 물론 지역 사회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주주총회장 인근에서
충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에앞서 법원은 주주 또는 임직원의
주주총회장 출입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며
회사측이 제기한 업무방해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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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인 모노레일 건립사업 기공식이
오늘(2\/27)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
열립니다.
이 사업은 고래문화특구 내 고래박물관에서
고래조각공원, 장생포 옛마을을 돌아오는
1.3㎞ 구간을 순환하는 8인승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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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주년 3·1절 기념식이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요 기관장과
보훈단체장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기념식 직후에는 울산출신 소설가 오영수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쓴 갯마을을 원작으로 하는 창작극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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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기념하는 제19회 울산마라톤 대회가
오전 8시 문수국제양궁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에서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와 5km 코스로 나눠
개최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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