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울산
장생포의 관광인프라가 속속 확충되고
있습니다.
울산함과 입체영상관, 모노레일이
새로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기존 시설도
관람객 볼거리를 위해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에 들어갑니다.
고래특구가 울산 관광의 해를 이끌 구심점이
될 수 있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국내 유일 고래문화 특구 남구 장생포.
고래관련 관광시설이 모여있는 이 곳에
볼거리가 한층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당장 고래를 형상화한 모노레일 공사가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CG) 생태체험관 매표소에서 문화마을 정상까지
1.3㎞ 구간을 오가는 노선으로 야간개장도
검토하고 있습니다.OUT)
지상 5미터 높이에서 운행되는 열차를 타면
장생포를 비롯해 울산대교와 울산공단을
두루 조망할 수 있습니다.
◀INT▶ 황무영 \/ 한국모노레일(주) 회장
고래를 테마로 해서 좀 어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하려고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국내 최초의 전투함
울산함도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97%.
(S\/U) 주변 시설 설치 막바지 단계인데
이르면 다음달 공식 개장할 예정입니다.
1층은 귀신고래 애니메이션 입체영상관으로
2층은 전망대로 설계한 5D 입체영상관도
올 여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입니다.
◀INT▶ 서동욱 \/ 남구청장
장생포 그 청사진이 거의 다 만들어졌습니다. 울산 관광의 1번지 누구나 찾고 싶은 곳이 되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올 하반기중에는
고래박물관 수장고 유물과 관람객 동선을
새로 배치하는 리모델링 작업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