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에 따르면 통관기준으로
1월 울산수출은 5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설연휴 등의 영향으로
조업일수가 줄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 줄었습니다.
선박은 수주감소로 38.5% 감소해 부진을 면치
못한 반면 정유는 62.2%, 화학은 31.3%가
늘어나 1월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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