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에 지난 7일 내려졌던
울주군지역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오늘(2\/26)자로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소와 돼지, 닭 등 가축과 가금류의
이동이 시작됐으며, 가축시장은 다음달 2일
재개장해 평소와 같은 활발한 이동은
없었습니다.
울주군은 가축 이동 제한 조치가 해제됐지만
구제역과 AI가 완전히 종식된 것은 아닌 만큼
현재 운영중인 이동식 방역 초소는 당분간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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