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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을 총괄할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합니다.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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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그룹내에 전략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기존에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내에 있던
신사업 관련 부문 인력을 별도 조직으로
떼어낸 것으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연구소 출범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략기술연구소는 기술 기획 전략가와
선행기술 엔지니어, 사업화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의왕연구소에서 운영을 시작하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조직 규모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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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최근 그리스 선사에서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에
있는 에네셀 사와 30만DWT급 VLCC 2척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월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뒤 그동안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해왔으며, 과거에도 에네셀로부터
VLCC 5척을 수주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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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287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천819억원으로
2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9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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