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중, "분사만이 살 길.. 사실 왜곡 말아야"

이돈욱 기자 입력 2017-02-20 18:40:00 조회수 125

분사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자 현대중공업이
자료를 내고 사업 분할은 노사가 함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20) 사내 소식지를 통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인 ISS도 찬성할
정도로 사업 분할은 생존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며, 노조는 회사의 경영권에 관련된
사안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조에서 제기하는 인력유출 문제도
사실과 다르다며 건전한 비판이 아닌 과도한
간섭과 사실 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