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자 현대중공업이
자료를 내고 사업 분할은 노사가 함께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20) 사내 소식지를 통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회사인 ISS도 찬성할
정도로 사업 분할은 생존을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며, 노조는 회사의 경영권에 관련된
사안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노조에서 제기하는 인력유출 문제도
사실과 다르다며 건전한 비판이 아닌 과도한
간섭과 사실 왜곡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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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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