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일본에서 들여온
돌고래가 수입 닷새만에 폐사한 사건을 두고
환경단체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와 동물보호단체들은 오늘(2\/20) 오전
고래체험관 앞에서 폐사 돌고래를 위한
위령제를 열고 더 이상 희생이 커지지 않도록
돌고래 수입을 중단하고 기존 돌고래들을
자연에 방류하라고 남구청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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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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