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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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설치 '속도'
◀ANC▶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행정적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는데, 조속한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 동측 1.85km를 잇는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다음달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항만시설물과 위험시설물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항만시설물과 위험물 하역시설 등 69곳을 집중 점검대상으로 정하고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점검결과에 따라 긴급조치를 하거나 정밀...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시립미술관> 첨단과학과 예술의 조화
◀ANC▶ 외관을 확정하고 설계에 들어간 울산시립미술관을 채울 콘텐츠와 정체성에 대한 윤곽이 나왔습니다. 시민들이 현대문화 현상을 즐길 수 있도록 첨단과학과 예술을 매개로 한 작품들이 미술관을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설계가 시작된 중구 북정공원 일대 울산시립미술관은 지...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 -

1월 현대차 생산 설연휴 영향 27.2% 감소
지난달 설 연휴의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 지난해 보다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결과 현대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2%로 가장 많이 줄었고 쌍용차 11.2%, 한국지엠 6.4%, 기아차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와 기아차는 주요모델 판매가 부진하면서 9.5%와 9.1%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낮 최고 15.8도..오늘 밤부터 5mm 비
오늘(2\/1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15.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2\/17) 새벽까지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3도의 분포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앞바다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내려...
이용주 2017년 02월 16일 -

울산과학대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총장 연임
울산과학대학교 제11대 총장에 허정석 현 총장이 연임됐습니다.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지난 2013년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돼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낸 허 총장을 연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허 총장의 새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2월까지 4년입니다. * 그림 영상...
2017년 02월 16일 -

행복케이블카 환경평가 초안 주민설명회
지난 3일 울산시와 울주군이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한 가운데 오늘(2\/16)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25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찾아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내용을 듣고 세부 내용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주민들은 ...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경주에서 규모 2.9 지진 발생
오늘(2\/16) 새벽 2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 7km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특별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면서도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경주 인근에서는 지난해 9월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5.8의 강진 발생 이후 500여 차례...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유니스트, 치매 단백질 약화 물질 개발
유니스트 임민희 자연과학부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원인인 '아밀로이드-베타'라는 독성을 가진 단백질을 수분과 만나게 해, 약화시키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수는 딱딱한 생라면을 물에 넣으면 흐물흐물하게 약해지는 원리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물질을 뇌나 혈관에 투입할 수 ...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울산시설공단 호칭 단순화.. 수평적 조직문화
삼성전자가 임직원 호칭을 통일하도록 하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이 최근 확산되는 가운데 울산시설공단이 공기업 최초로 호칭을 단순화하기로 했습니다. 시설공단은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급에 따라 5단계로 구분되던 호칭을 실무를 맡는 4급 이하 직원은 대표직무와 담당으로 단순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