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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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국 최하위 수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울산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정기관은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 전체에서 환자가 이용가능한 병상 5천300여개 중 77개로 1.4%수준에 그쳐 전국평균 8%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2015년 도입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보호자나 ...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울산군 향토지 번역본 발간
울산대곡박물관은 지역사 학술자료집 '울산군 향토지' 번역본을 발간했습니다. 농촌 교육 계발을 위해 지난 1933년 편찬된 울산군 향토지는 1929년부터 1931년까지 울산의 읍면별 호수 통계와, 결혼과 사망 통계표, 직업조사표, 보험과 저금 등이 수록돼 있습니다. 1933년 울산군의 인구는 14만 4천140명으로 이 가운데 일...
서하경 2017년 02월 16일 -

해빙기 맞아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울산시는 오늘(2\/15)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상황과 해빙기 건설공사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교육에서는 건설공사장 대표자가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해빙기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산업안전보건 분야 최신 동향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마련됐습니다. (웹하드)
서하경 2017년 02월 16일 -

다이옥신 배출 에너원, 중금속범벅 연료 사용 적발
지난해 다이옥신 무단 배출로 물의를 빚었던 삼양사와, 삼양사의 스팀시설 운영업체인 에너원이 이번에는 중금속으로 뒤범벅된 고형연료를 생산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에너원의 고형연료 품질검사에서 지난해 2분기에는 납 성분이 기준치의 1.9배를, 3분기에는 수은 성분이 기준치의 4.5배를 초과한 것을 확인하고 공...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온산읍 제조업체 화재..650만 원 피해(온산소방서)
오늘(2\/15) 오전 9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보온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불꽃이 일었다는 근로자 41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전기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2017년 02월 15일 -

알바1> 청년 알바..'슬픈 자화상'
◀ANC▶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혹은 용돈이 필요해서, 사회 경험을 쌓기 위해 다양한 이유로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드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장시간 일을 하면서도 최소한의 법적 기준조차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주희경, 이용주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 ◀END▶ ...
2017년 02월 15일 -

경제브리핑-->1월 실업률 3.8%
◀ANC▶ 석달 연속 증가하던 울산의 실업률이 다소 낮아졌습니다. 울산지역 호텔 객실 가동률이 소비심리 위축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의 울산지역 실업률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실업자는...
이상욱 2017년 02월 15일 -

알바2> \"인격체로 대해 주세요\"
◀VCR▶ 고용노동부 소속 노무사의 도움을 받아 근로기준법 관련 OX 퀴즈를 만들어 대학교 신입생 백 명에게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CG) 퀴즈 문항은 사회 초년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을 수 있는 일들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부당 근로조건에 관한 질문을 골랐습니다. 정답은 모두 X 였지만 오답을 찍은 학생들이 ...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맥주병 맞고 동료 폭행 치사 '정당 방위 아니다'
울산지법은 맥주병으로 자신을 폭행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노래방에서 더 놀다 가자는 직장 동료의 제의를 거절해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직장 동료가 맥주병으로 김 씨를 때리자 격분한 김 씨가 주먹으로 직장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 -

원청 형식적 감독 * 책임 전가 대책 필요
오늘(2\/15) 울산지검에서 열린 산업안전 전문가 토론회에서 최근 울산의 화학 사고 원인은 원청이 안전관리책임을 하청에 전가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정비나 보수 작업 때 하청에 대한 원청의 안전 관리가 미흡하고 원청의 위법에 대한 처벌이 하청보다 약하다며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
유영재 2017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