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5) 울산지검에서 열린
산업안전 전문가 토론회에서
최근 울산의 화학 사고 원인은
원청이 안전관리책임을 하청에 전가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은 정비나 보수 작업 때
하청에 대한 원청의 안전 관리가 미흡하고
원청의 위법에 대한 처벌이 하청보다 약하다며
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검찰 자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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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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