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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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구인의 밤' 행사 개최
울산시 통합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야구인의 밤 행사가 오늘(2\/14) 오후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6시즌 리그별 1~3위 팀과 감독, 타자, 투수, 최우수선수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됐으며, 올 시즌 통합리그 운영방침과 사회인야구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행사 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2월 15일 -

'초인종 눌러보고..' 빈집 침입한 40대 절도범
울산중부경찰서는 빈집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북구와 중구 일대 주택가에서 5차례에 걸쳐 천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대낮에 초인종을 여러 번 눌러 사람이 없으면 방충망을 뜯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이용주 2017년 02월 14일 -

건설협회, 지자체 직접 발주 강화 촉구
울산시가 조례에 지역건설공사의 '직접발주'를 강화하도록 명시해놓고도 실제로는 '조달발주'를 선호해 지역건설업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는 울산시가 지역 공사물량의 상당량을 조달청 발주를 요청하고 있어 지역업체가 입찰에 참여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공사의 직접발...
이상욱 2017년 02월 14일 -

(1)울산 방문의 해>울산이 부른다..서울서 선포식
◀ANC▶ 울산시가 오늘(2\/14) 서울에서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내외에 관광 울산의 진면목을 알리는 세일즈에 본격적으로 나섰는데 행사 의미와 관광도시 울산의 가능성, 두 기자가 차례로 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전국에 선포하며 ...
서하경 2017년 02월 14일 -

석대법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내일 상임위 심사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추진을 위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이 오늘(2\/14) 국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내일(2\/15) 열리는 국회 산업통상위원회 전체회의에 회부될 예정입니다. 석대법 개정안은 오일허브 사업구역에서 석유제품의 혼합, 제조와 거래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4일 -

경찰, 금속노조 결의대회 \"불법행위 엄벌 예고\"
경찰이 내일(2\/15)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앞두고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오후 예정된 대규모 집회에 이어 현대중공업 일산문에서 정문까지 1.8km 행진이 시작되면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교통경찰 3백여 명을 투입하는 한편 문자전광판, SNS...
최지호 2017년 02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오늘 서울에서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관광도시 울산의 진면목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 '동물 학대' 논란 속에 남구청이 일본에 1억 원을 주고 들여온 돌고래가 닷새 만에 폐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2월 14일 -

스탠딩\/\"헌혈, 동참해 주세요\"
◀ANC▶ 겨울철 혈액 부족 사태가 심각해지자 헌혈 동참을 촉구하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도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한 릴레이 헌혈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시청 시민홀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의 집. 이른 오전부터 시민들과 공무원, 각급 ...
최지호 2017년 02월 14일 -

(2)관광도시 울산으로 재도약
◀VCR▶ 울산시가 울산 방문의 해 선포식 등을 통해 대대적인 관광 홍보에 나선 것은 제조업 위주의 지역경제 틀을 바꿔야 하는 절박함이 있습니다. 조선업의 쇠퇴와 정체된 자동차, 노후화된 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산업의 성장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울산은 영남알프스와 반구대 암각화, 간절곶 등 천혜의 관광...
서하경 2017년 02월 14일 -

이슈\/지역 건설업체 참여 높여야
◀ANC▶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복구 공사를 위해 지역 건설업체들이 수주 경쟁에 한창입니다. 그런데 지역 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분리발주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의 한 마을 진입도로는 여전히 지난해 태풍 차바의 흔적을 고스...
조창래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