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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늘(2\/14) 서울에서
2017 울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내외에 관광 울산의 진면목을 알리는
세일즈에 본격적으로 나섰는데
행사 의미와 관광도시 울산의 가능성,
두 기자가 차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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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2017년 울산 방문의 해를
전국에 선포하며 울산 관광의 진면목을
알리는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effect>선포 세리머니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축하하며
1997년부터 산업수도 명성 속에 감춰진
울산의 숨은 관광자원을
국내외 여행사 200곳과 언론사에 선보였습니다.
울산 시장도 기념사를 대신해
울산시의 관광가이드가 나서면서
세일즈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보기 힘든
대규모 산업시설과 함께
울산 시가지를 파노라마로 전망할 수 있는
울산대교 야경을 영화를 곁들이며 소개해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울산의 관광지 4곳 등
곳곳에 산재한 멋과 맛을 알리며
진면목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INT▶김기현 시장
관광학회도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시키자며 울산에
힘을 실어주는 등 울산 방문을 약속했습니다.
◀INT▶변우회 한국관광학회장
서울광장에는 16일까지 3일 동안
소망우체통과 고래조형물을 내세운
울산관광 홍보관이 운영하며
울산의 관광 매력 알리기에 나섭니다.
s\/u>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4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손님맞이가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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