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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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 "철회하라"
원전반대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울주군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울주군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정부와 한수원의 들러리로 전락했다며, 신고리 5·6호...
조창래 2017년 02월 16일 -

울산지역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전무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인 어제까지(2\/15) 울산지역 신청 학교가 1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가운데 3월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할 연구학교는 없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기존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연구학교로 ...
유영재 2017년 02월 16일 -

(경)울산 제조업 취업자수 20만명 아래로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취업자수는 19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인 만3000명이 줄었습니다. 최근 2년간 20만명대를 유지해오던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 수는 지난 2014월 1월 19만8000명을 기록한 이후 2년만에 다시 20만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
2017년 02월 16일 -

버스참사 태화관광 기사 '금고 3년6개월'
울산지법이 지난해 10월 울산 언양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로 10명을 숨지게 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태화관광 운전기사 49살 이모 씨에게 오늘(2\/16) 금고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로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중대한 교통사고가 났다며,도로의 구조적 문제와 열악한 근무환경, 피해...
최지호 2017년 02월 16일 -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오는 22일부터 열흘간 울산시과 교육청, 각 구·군이 신학기 대비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학교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 업체 등 2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적합 여부와 무허가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또 급식소 조리식품과 농수산물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방...
이돈욱 2017년 02월 16일 -

낮 최고 16도..밤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2\/16)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내일(2\/17)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크게 올라 내일(2\/17) 아침 기온은 10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인터넷 물품거래 사기 10대 구속(그림X)
울산남부경찰서는 인터넷 물품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매한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챙긴 혐의로 1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스포츠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에서 스마트폰과 명품의류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33명에게서 54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
2017년 02월 16일 -

(부산)김해신공항 타당성조사 결국 축소
◀ANC▶ 김해신공항의 규모를 결정하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항공수요를 크게 축소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달말 최종 결과 발표가 임박했는데, 결국 규모가 줄어든 상태로 신공항의 사업방향이 정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해신공항 건설의 사업 방향을 정하기 위해 정부...
2017년 02월 16일 -

제과점 등 5곳 위생불량 행정처분
울산지역 제과점 2곳과 휴게음식점 3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초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캔디 등을 제조·판매하는 울산지역 업체 20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상태가 불량한 5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 -

공장 컨테이너 탈의실 화재..400만 원 피해
어제(2\/15) 저녁 7시 43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신한중공업 직원 탈의실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근로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이상욱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