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5) 저녁 7시 43분쯤
울주군 온산읍 우봉리 신한중공업
직원 탈의실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근로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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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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