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 신청 마감일인
어제까지(2\/15) 울산지역 신청 학교가
1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울산지역 중*고등학교 가운데
3월부터 국정 역사교과서를 사용할 연구학교는 없으며, 일선 학교에서는 기존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연구학교로 지정되지 않더라도
희망하는 학교가 있으면 수업 보조교재로
국정 역사교과서를 배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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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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