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반대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2\/16)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7일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채택한 울주군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민의 대의기관인 울주군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정부와 한수원의
들러리로 전락했다며,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과 국회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