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내일(2\/15)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앞두고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 오후 예정된 대규모 집회에 이어
현대중공업 일산문에서 정문까지 1.8km 행진이
시작되면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교통경찰 3백여 명을 투입하는 한편
문자전광판, SNS 등을 총동원해 실시간 상황을
전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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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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