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5) 오전 9시 13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보온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 도중 불꽃이 일었다는
근로자 41살 윤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전기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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