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설 연휴의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
지난해 보다 감소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결과 현대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2%로 가장 많이
줄었고 쌍용차 11.2%, 한국지엠 6.4%,
기아차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와 기아차는 주요모델 판매가 부진하면서 9.5%와 9.1%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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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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