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임민희 자연과학부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원인인 '아밀로이드-베타'라는
독성을 가진 단백질을 수분과 만나게 해,
약화시키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교수는 딱딱한 생라면을 물에 넣으면
흐물흐물하게 약해지는 원리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물질을 뇌나 혈관에 투입할 수 있어 치료제로 활용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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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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