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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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부결된 '4사 1노조' 재추진 반발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 21일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된 '4사 1노조' 규약 개정안을 다시 상정하기로 하자, 조합원 사이에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 노동조직 '현장희망'은 유인물을 내고 노조 의결기구의 결과를 부정하는 것이 민주 노조냐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회사도 노조가 요구하는 4사 1노조를 인정할 ...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염포산터널 '동결'..혈세로 '적자보전'
◀ANC▶ 극심한 논란을 빚었던 염포산터널 통행 요금은 2년 동안 동결되고, 울산대교 통행 요금은 오릅니다. 동구 주민들의 반발 때문에 결국 터널 통행 요금은 동결된 것인데 요금 동결로 발생한 적자는 시민 혈세로 보전해 줘야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교의 요금이 다음 달부터 인상됩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수정)고래고기 수십억 불법유통..'공장에 비밀창고'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0)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비밀 창고에 보관하며 유통, 판매한 혐의로 식당 업주 51살 허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울산시 울주군의 한 선박부품 제조 공장 식당에 대형 냉동창고를 설치한 뒤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보관하며 대량 ...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직권면직 교사 복직"
전교조 울산지부 등 울산지역 32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3\/30)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직권면직 교사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에 의해 자행된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와 탄압은 국제 노동 기준에 어긋난다며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4...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3\/30) 지역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플랜트분야 고숙련 인력양성과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 조선업 희망센터 운영 등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17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70억 원을 확보해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울산, 4차 산업혁명 대비 지능정보도시 구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3\/30) 울산벤처빌딩에서 'U-SMART ICT 2021 창립포럼' 기념식을 열고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U-SMART ICT 2021은 앞으로 ICT융합, 스마트팩토리, 디지털콘텐츠, 신산업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과제를 발굴합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주력산...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울산 창의융합 영재학급 30개 신설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지역 초·중·고교에 창의융합 영재학급 30개를 신설해 운영합니다. 창의융합 영재학급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3D프린팅과 드론, 로봇, 융합 발명, 소프트웨어 등을 교육합니다. 백양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17개교, 신정중 등 중학교 4개교, 문수고 등 고등학교 8개교...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부동산실명법 과징금 징수 허술..51% 결손 처리
부동산 불법 거래자에게 부과하는 과징금의 51%가 결손 처리돼 부동산 실명법 위반 과징금 징수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부동산 실명법이 시행된 지난 1995년 이후 남의 이름을 빌려 부동산을 불법 거래한 명의신탁 과징금과 이행강제금 부과 규모는 73억 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징수 금액은 부과...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드라이버로 문 뜯어내 3만 원 훔친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점포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드라이버로 뜯어내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중구 남외동의 한 점포에서 드라이버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뜯어내는 등 다섯 차례에 걸쳐 3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2017년 03월 30일 -

염포산터널 통행료 2년 동결..울산대교는 인상
울산시는 오늘(3\/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터널 구간 통행료를 2년 간 동안 동결하고, 울산대교는 다음 달부터 전 구간은 300원, 대교 구간은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년 동안 염포산터널 통행료 동결에 따라 발생하는 손실 40억원은 세금으로 부담하며, 울산시는 앞으로 3천500억 원의 국...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