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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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주 경관실록' 화보집 제작
울주군이 도시변화과정과 랜드마크, 산업경관 등을 담은 울주 경관실록 화보집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화보집에는 272개의 전통마을과 40개의 축제, 200여곳의 경관은 물론 옛 사진 450여 장 등이 담길 예정이며, 모두 500 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됩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5년마다 재촬영해 급변하는 울주 경관을 체계적으로 ...
조창래 2017년 03월 29일 -

모비스-동부, 내일(3\/30)부터 플레이오프 격돌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내일(3\/30)부터 원주 동부와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합니다. 정규리그 4위 울산모비스는 내일(3\/30) 저녁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5위 동부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5전 3승제 맞대결을 시작합니다. 모비스와 동부의 순위는 한 계단 차이지만 정규리그 상대전적에서는 모비스가 동부를 5승 1패로 ...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투데이:울산]\"부실운영 고래 수족관 폐기하라\"\/수퍼
◀ANC▶ 지난달 울산의 고래생태체험관에 수입된 돌고래가 닷새 만에 폐사한 것을 계기로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합동조사를 벌였는데요. 전국의 고래 사육시설 모두가 법적 기준에 미달하는 등 부실하게 관리되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된 민관...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돌고래 폐사 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국회, 동물보호단체가 합동조사를 벌인 결과, 전국 고래 사육시설의 부실 관리 정황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 불법 체류자 단속을 피해 아찔한 도주극을 벌이던 이주 노동자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 -

김 시장,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건의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29)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을 면담하고 조선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조선업체 109개 사업체가 폐업하면서 제조업 종사자 수가 3년 만에 20만 명 선이 붕괴됐다며, 오는 6월이면 만료되는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기간을 1...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 -

일제강점기 울산 5일장 모습은?
◀ANC▶ 80여 년 전인 1935년 일제강점기 당시 울산 5일장의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습니다. 한 영국인이 촬영한 건데요, 그동안 사진으로만 존재했던 5일장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35년 현재 중구 문화의 거리에 열렸던 5일장입니다. 거리는 장에 내다 팔 곡식을 싣고 가는...
서하경 2017년 03월 29일 -

아찔한 도주극..단속만이 능사?
◀ANC▶ 불법 체류자 단속을 피해 아찔한 도주극을 벌이던 이주 노동자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주민 협회는 관계당국의 무리한 단속 때문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집트 국적의 불법 체류 노동자인 고님 씨는 한 달 가까이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왼쪽 무릎과...
유영재 2017년 03월 29일 -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다음달 1일 첫 출항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선인 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4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8차례 고래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디너 크루즈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올해부터 울산항도선사회와 수협중앙회 장생포...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 설치공사 준공
지난 2004년 설치 이후 12년 동안 사용된 문수양궁장의 인조잔디가 새로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은 15억 7천만원을 들여 노후화된 기존 인조잔디를 철거하고 친환경 인조잔디와 충진재 등을 새로 단장해 오늘(3\/29)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7년 03월 29일 -

데스크:울산]차량 털이범 '17분 만에' 잡았다\/최종
◀ANC▶ 심야 시간, 문이 안 잠긴 채 주차된 차에서 금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범행 17분 만에 검거됐는데 방범용 CCTV로 현장을 포착한 구청 직원과 경찰의 긴밀한 협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 남성이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일일이 당겨봅니다...
이상욱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