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설치 이후 12년 동안 사용된
문수양궁장의 인조잔디가 새로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은 15억 7천만원을 들여
노후화된 기존 인조잔디를 철거하고
친환경 인조잔디와 충진재 등을 새로 단장해
오늘(3\/29)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