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29)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을 면담하고
조선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조선업체 109개 사업체가
폐업하면서 제조업 종사자 수가 3년 만에
20만 명 선이 붕괴됐다며,
오는 6월이면 만료되는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기간을
1년 더 연장 연장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5시 30분 이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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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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