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전 한때 비..낮 최고 10도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오전 한 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도 흐리다 오후부터 모레까지 이어지는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와 번개가 칠 것...
이용주 2017년 03월 31일 -

모비스, 6강 PO서 동부 꺾고 먼저 1승
울산모비스가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원주 동부를 꺾고 먼저 웃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3\/3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9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한 양동근의 활약 등에 힘입어 동부를 75대 59로 제압했습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6강 플레이오프에서 기선을 제압한 모비스...
이용주 2017년 03월 31일 -

(경)울산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로 4차 산업혁명 기여\"
울산벤처기업협회는 오늘(3\/30) 롯데호텔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 상담창구를 운영과 벤처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의 활성화와 권익증진을 위해...
서하경 2017년 03월 30일 -

울산교육청, 학원 옥외가격표시제 집중 단속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학원 옥외가격표시제 실시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 학원들의 옥외가격표시제 시행률은 강남 지역이 92.3%, 강북은 97.9%입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옥외가격표시제를 위반한 학원 1곳과 올해 3곳의 학원을 적발해 각각 과태료 50만 원을 부과했다고 설...
유영재 2017년 03월 30일 -

밍크고래 불법 유통..'산 속에 냉동창고'
◀ANC▶ 포획이 금지된 밍크 고래고기를 몰래 잡아들여 수십억 원 어치를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공장을 개조해 냉동창고를 만든 뒤 수요가 많은 울산과 포항,부산 등지 식당과 은밀한 거래를 해 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산 속 선박부품 제조 공장 건물에 경찰...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베테랑 소방관 체력단련 중 숨져 '순직 검토'
어제(3\/29) 오후 7시20분쯤 중부소방서 구조팀장 차영호 소방위가 울주군 범서읍의 한 수영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지난 2006년 영웅 소방관 1호로 선정되는 등 22년 경력의 구조대원인 차 소방위가 최근 타지역 화재현장에 지원을 나가는 등 피로가 누적된 ...
최지호 2017년 03월 30일 -

끊이지 않는 불법포획..'로또의 유혹'
◀ANC▶ 이같은 고래잡이 불법포획과 유통이 끊이지 않는 건 한 번에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황금의 유혹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래잡이가 로또에 비유되기도 하는데, 얼마 전 포항에서는 참고래 한 마리 경매 낙찰가가 3억원 천만원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S\/U)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서 쉽게 살 수 ...
이용주 2017년 03월 30일 -

'우여곡절' 석대법 통과..오일허브 탄력
◀ANC▶ 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인 석대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됐습니다. 울산의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인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cg)국제석유거래업...
이돈욱 2017년 03월 30일 -

울주군 복합웰컴센터 인근에 호텔 건립 추진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거점인 복합웰컴센터 인근에 국제행사가 가능한 호텔급 숙소 건립을 추진합니다. 또 주차로 발생하는 원점회귀 산행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순환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복합웰컴센터 주변을 종합 산악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내용의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영...
조창래 2017년 03월 30일 -

스탠딩\/\/정기세일 돌입 '소비는 글쎄!'
◀ANC▶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데 유통 업계가 일제히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봄 인기 상품들을 전진 배치하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정작 소비자들의 지갑은 선뜻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매대 앞에 상품을 고르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합...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