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벤처기업협회는 오늘(3\/30)
롯데호텔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 상담창구를 운영과
벤처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의 활성화와 권익증진을 위해
2010년 창립됐으며, 현재 160개 회원사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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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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