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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정기세일 돌입 '소비는 글쎄!'

입력 2017-03-30 20:20:00 조회수 59

◀ANC▶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데 유통 업계가 일제히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갔습니다.

봄 인기 상품들을 전진 배치하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데,
정작 소비자들의 지갑은 선뜻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매대 앞에 상품을 고르는
사람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패션잡화부터 생활용품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백화점 한 층에 마련된 아웃도어
매장에는 포근해진 날씨 속에
등산용품과 여러 벌의 아웃도어를
고르는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S\/U▶ 최대 40퍼센트 가까운
세일이 진행되면서 각 층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INT▶ 정아름 \/ 북구 명촌동
세일 품목도 많은 것 같고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품목이 괜찮은 가격대에 있다면 구매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아요.

경기 침체로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지역 백화점들은
4월 중순까지 일제히 봄 정기 세일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유례없이 목요일에 세일을 시작해
목요일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INT▶
위은비 \/ OO백화점울산점 판매기획팀 주임
이번 세일은 경기 불황 속에서 소비를 활성화시키고자 세일 참여 브랜드 수를 확대하고 층별로 다양한 특가 상품을 확대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형마트도 봄 맞이 세일에 한창입니다.

싱싱한 제철과일부터 나들이객을 위한
캠핑용품과 아웃도어 상품들을
전진 배치했습니다.

봄을 맞은 유통 업계가
경기 불황 속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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