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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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통합관리 '득보다 실' 불만
◀ANC▶ 올해부터 대기와 수질 등으로 나눠져 있던 환경 인·허가권이 환경부 내 한 부서로 통합됐습니다. 보다 효과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통합했다는 건데, 이번 통합을 기업체와 지자체 모두 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환경부는 대기와 수질, 폐기물 등으로 나눠져 있던 환...
조창래 2017년 04월 0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전국 유일의 고래탐사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첫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인근 어선들과 연계해 고래 발견 확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 올해부터 환경 인·허가권이 통합돼 운영되지만 기업체와 지자체 모두 또 다른 규제를 낳고 있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실태 ...
이상욱 2017년 04월 01일 -

\"산나물, 함부로 채취하면 안 돼요\"
봄철 등산활동이 늘면서 산나물과 산약초 등의 채취가 늘자 울산시가 이번 달부터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내용은 산나물과 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위와 불법경작,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목 무단반출 행위입니다.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5...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울산체육공원에 편백으로 힐링숲 조성
울산체육공원에 힐링숲이 조성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3년 동안 울산체육공원 호반산책로 일대 2ha에 3천 그루의 편백나무를 심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공단은 울산체육공원을 특화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힐링숲 조성이라는 10년 장기 플랜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아버지 만취 난동에 집에 불지른 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집에 불을 질러 이웃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2년간 보호관찰을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아버지가 술에 취해 집에서 난동을 부리자 불을 질렀고 베란다 창문으로 연기가 치솟아 주민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주...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울산 하수도 보급률 98.8%..전국 3위
울산의 하수도 보급률은 98.8%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설치된 하수관로는 4천128km로 계획치 5천134km의 80.4%에 그치며 관로 보급률은 전국 평균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은 공공하수처리 인구보급률은 높지만 전반적인 하수도 설치율은 ...
조창래 2017년 04월 01일 -

덤프트럭-승용차 충돌..1명 사망(남부경찰)
오늘(4\/1) 오전 8시20분쯤 남구 장생포에서 여천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승용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5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1일 -

후보 속속 결정.. 정치권 대선 체제 준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각 정당의 후보가 속속 결정되고 있는 가운제 지역 정치권도 대선 체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먼저 결정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울산시당은 다음주부터 선거 조직 정비와 함께 중앙당과 지역 공약 채택을 위한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르면 다음주 초 경선 마무리하는 더불어...
이돈욱 2017년 04월 01일 -

신고하면 적법한 '농막', 전체 적발의 36.5%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3건 가운데 1건은 사전에 신고만 하면 적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해 적발된 개발제한구역 위법행위 52건 가운데 36.5%가 이중 불법 농막입니다. 울산시는 농업용 창고나 농사용 경작물을 임시 보관하는 농막은 크기가 20㎡ 미만일 경우 임시가설건축물 신고를 하면 ...
서하경 2017년 04월 01일 -

대학 교내 수달 '말 못할 고민'
◀ANC▶ 천연기념물 수달이 울산과학기술원 교내 연못에서 자리를 잡고 놀고 있는 모습,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수달이 마냥 반가운 손님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학교 측의 말 못할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배불리 식사를 끝낸 수달. 유유히 호수를 오가며 망중한을 즐깁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