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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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업계, 호황에도 '환경 오염'
◀ANC▶ 울산지역 화학업체들이 사상 유례 없는 호황을 누리면서도 기준치 이상의 오염 물질을 배출하다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이들 기업들의 정보를 공개까지 하고 있지만 기업체들의 환경 불감증은 여전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1조8천억 원의 순이익을 올린 롯데케미칼. 롯데케미...
유영재 2017년 03월 27일 -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 석대법 최대 고비
국회가 오는 30일로 예정된 3월 임시 국회 본회의에 각종 법안을 상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처리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석대법은 본회의에 계류된 상태로 각 정당이 합의해 처리하기로 결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여부에 따라 처리...
이돈욱 2017년 03월 27일 -

내년도 농림축산식품 사업에 487억 투입
울산시는 오늘(3\/27) 농업*농촌 정책심의회를 열고 내년도 농림축산식품 사업비로 61개 사업, 106억 원을 책정했습니다. 농축산과수분야는 스마트팜 조성에 361억 원, 산림청 조립사업에 106억 원이 투입되며, 한미 FTA 등 수입개방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소득 대책과 생산기반확충 등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방안도 마련됐습...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스탠딩\/\/울산공단 배관 지도 '한 눈에 본다'
◀ANC▶ 조성된 지 40년이 넘은 울산 국가산업단지 지하에는 각종 배관들이 거미줄처럼 얽혀있는데요, 안전도시 울산을 위협하는 이들 배관의 위치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땅 위로 끌어올리는 용역이 추진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온산공단에서 발생한 질산 누출. 사고 현장...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김기현 시장,'지방자치와 권력 분산형 개헌' 강연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27) 오후 경상남도에서 경상남도 소속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와 권력 분산형 개헌'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지적하고 지방교부세 제도개편 등 지방재정 확대와 중앙-지방의 사무배분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데스크 또 대통령 탄핵 정국...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대선정국> 울산 현안 실종
◀ANC▶ 대통령 선거가 한 달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 대선후보 경선 토론회가 한창이지만 지역 현안은 사실상 실종된 상태입니다. 대선 공약 대부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던 지난 정부의 울산 홀대가 되풀이 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8대 대선이 치...
이돈욱 2017년 03월 27일 -

울주군, 아파트 어린이집 임대료 시정 요구
울주군 지역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 원장들이 일부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가 기준보다 과다한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다며 울주군 의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 임대료 책정 방식이 보육 현실을 반영하도록 개선됐지만, 일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가 이를 지키지 않고 있어 어...
2017년 03월 27일 -

동구, 학교밀집지역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울산 동부경찰서가 학교밀집지역이지만 교통안전시설이 없어 위험했던 동구 대송동 학문로 구간에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중·고교 6개가 밀집해있지만 과속방지턱 등이 없는 대송동 학문로 인근에 교차로 신호기 1대와 과속방지턱이 있는 횡단보도 6대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 그림 추후 영상...
2017년 03월 27일 -

연속기획\/\/장애인 체육 인프라 절실
◀ANC▶ 재활을 삶의 희망이자 목표로 삼고 있는 장애인들이 수없이 많은데요, 하지만 이런 장애인 재활을 도울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장애인들이 큰 불편을 겪는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울산지역 체육 인프라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에 있는 울산 장애인 체육관입니...
이용주 2017년 03월 27일 -

사기 성매매 항의 남성 차에 매달고 운전 '징역'
울산지법은 성매매를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것에 항의하는 남성을 차에 매달고 운전하다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20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범행에 가담한 20살 박모 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남구에서 성매매 사기를 항의하는 남성을 운전석 창문에 매단 채 80미터를...
유영재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