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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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조선 '빅 2 체제냐 공멸이냐?'
◀ANC▶ 정부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구제책이 발표된 이후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울산지역 조선업계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가수주 출혈경쟁으로 업계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와 채권단은 최근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회생 방안으로...
2017년 03월 27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지만 지역 현안이 실종되면서 울산 홀대가 현실화 되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울산지역 화학업체 들이 오염 물질을 배출하다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기업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만 환경 불감증은 여전합...
이상욱 2017년 03월 27일 -

남구, 고액체납자 34명 출국금지 추진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높은 징수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남구청이 해외도피 예방을 위한 출국금지 조치를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지역에 살고 있는 지방세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4명을 대상으로 출국금지 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이들이 안 낸 세금은 모두 43억6천만 원으로, 남구청은 자진납부를 하지 않을 경우 ...
이용주 2017년 03월 27일 -

3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풍성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 곳곳에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더원과 가비엔제이 등 가수들이 출연하는 공연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볼 수 있으며 현대예술관 등 지역영화관에서도 할인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영남알프스 알프스시네마에서는 울주세계산악영...
2017년 03월 27일 -

태화강 회귀 연어 8년 만에 최저..태풍 차바 영향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개체 수는 123마리로 8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지난 2014년 천827마리로 가장 많았고, 이후 2015년 578마리로 줄었다 지난해 123마리로 급감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태화강 강바닥에 자갈과 돌이 쌓이는 ...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울산시의회, 올해 두 번째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3\/27)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흘 간의 일정으로 올해 두 번째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오늘 열리는 1차 본회의에서는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음달 4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의정활동을 한 후 5일 열리는 2차 본회의에서 제출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
이돈욱 2017년 03월 27일 -

시티투어, 야간투어 '아름다운 달빛여행' 운영
울산시티투어는 4월부터 계절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달빛여행'과 영남알프스 산악코스를 운행합니다. 야간투어인 '아름다운 달빛여행'은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1일 2회 운영되며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큰애기 야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뤄집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매주 일요일 영남알프스를 찾는 관광객을 ...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그라인더 불티 튀어 자동차 도장업체 화재(온산소방)
오늘(3\/27)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자동차 범퍼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집진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0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도장부스를 철거하는 작업 중 그라인더의 불티가 배기덕트와 집진기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2017년 03월 27일 -

일본 관광객 400명 울산에 벚꽃 관광
울산시는 일본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와 연계해 일본관광객 400여 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여행 상품은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판매된 봄시즌 '한국 벚꽃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3박 4일 일정으로 부산과 경주, 울산을 여행합니다. 울산의 여행코스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태화대공원 십리대숲이며 울산에...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 -

기업 오염물질 배출 여전..환경 불감증 심각
울산시가 지난해 환경오염배출업체를 단속한 결과 263개 업체를 적발해 57곳은 개선명령, 31곳은 조업정지, 9곳은 폐쇄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폐수처리업체인 선경워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 차례 기준치를 초과한 불소와 총질소를 배출해 과태료 천600만 원과 영업정지 10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기...
서하경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