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개체 수는
123마리로 8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지난 2014년 천827마리로 가장 많았고,
이후 2015년 578마리로 줄었다
지난해 123마리로 급감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태화강 강바닥에 자갈과
돌이 쌓이는 지형변화가 발생해 연어 회귀에
장애가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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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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