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9) 오후 7시20분쯤
중부소방서 구조팀장 차영호 소방위가
울주군 범서읍의 한 수영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유가족과 동료들은 지난 2006년 영웅 소방관
1호로 선정되는 등 22년 경력의 구조대원인
차 소방위가 최근 타지역 화재현장에 지원을
나가는 등 피로가 누적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중부소방서는 순직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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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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