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고래관광선인
울산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1일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합니다.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4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8차례 고래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디너 크루즈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올해부터 울산항도선사회와 수협중앙회
장생포선주협회, 어민회 등의 도움을 받아
고래발견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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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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