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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고래고기 수십억 불법유통..'공장에 비밀창고'

최지호 기자 입력 2017-03-30 18:40:00 조회수 176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0)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비밀 창고에
보관하며 유통, 판매한 혐의로 식당 업주
51살 허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울산시 울주군의 한 선박부품 제조 공장 식당에
대형 냉동창고를 설치한 뒤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고기를 보관하며 대량 유통,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4.18톤, 시가 6억2천만 원 상당의
고래고기를 압수했으며, 추가 냉동창고가 있는 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팩트가 변해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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